임시휴교령 – 워킹대디/워킹맘은 웁니다.

태풍이 오는 것은 어찌할 수 없습니다.

강한 태풍이 와서 임시 휴교령이 내려지는 것도 어쩌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집에 이어야 하는 아직 손이 가는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생을 둔 부모들은 갑자기 어찌해야 하나요?

물론 연차를 소진해도 되지만 이 즈음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연차 한개가 아쉬운 때입니다.

이럴때 부모1인도 연차에 구애받지 않고 쉬는 제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이 이렇게 더디 오를바에야는

복지 1등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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