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조가 4.8밀실합의 주범 정윤모, 한호섭을 면책하는 조합원총회 추진한다네요.

아래 글은 ilovekt.org에 어느 분이 쓰신 글 퍼온 겁니다.  kt노조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실제로 정윤모, 한호섭 면책건으로 조합원 총회를 소집한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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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노조 김해관위원장 갈때까지 가는구나 조합원 임시총회를 소집한다고 한다 안건은 2014 4.8밀실노사합의 관련 정윤모와 한호섭 면책건!

이미 대법원에서도 그들의 불법행위를 인정하고 조합원에 대한 배상을 결정했는데 KT어용노조에서는 한술 더떠 정윤모와 한호섭이 배상해야 할 배상금을 모두 노조비에서 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세상에 밀실에서 노사합의해서 조합원 8304명 짜르고 각종 복지제도 후퇴시키고선 조합원이 소송에서 승리하니 배상금은 다시 조합비로 배상하고 올 12월에 정년퇴직하는 한호섭과 20년째 노조전임자로 놀고 있는 정윤모는 사퇴시키길 거부하는 김해관이 니가 노조를 노조답게 만들겠다고 떠들다니 정말 가관이다

그리고 이제 와 조합원 총회에서 정윤모 한호섭에게 면책의 특권까지 주겠다고 하니 KT어용노조의 작태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다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다 이 일을 계기로 김해관위원장은 정윤모에 버금가는 어용노조위원장으로 남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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