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댓글부대 운영 전모가 밝혀지나?

한겨레 신문에 2011년 이석채시절 강남본부쪽에서 지사별로 댓글부대를 조직해서 아이디를 관리하고 언론사를 지정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이 공개되었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제기되었던 의혹이었는데 이제 그 사실관계가 명확히 드러날수 있을것 같다 그러나 이것이 이석채 시절만 있었던 일일까? 그전부터 그리고 지금 황창규 시절까지 노사팀이 나서서 전 조직에 댓글부대를 운영했다고 봐야 할것이다 강남본부만 운영했다는 것을 누가 믿겠는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근대적인 노동탄압과 민주노조 압살에 나섰던 kt의 불법행위가 만천하에 들어나고 근본적인 변화의 바람이 KT에 불어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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