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만 윤리경영?

올해도 여지없이

“2019년 신 윤리경영원칙 실천서약”이라는 이름으로 전자서명을 하란다.

서명 대상은 Kt 전 임직원이다.

그런데 서명에서 제외 대상이 있다.

CEO,사외이사,휴직자,재적전출,기사,부근무자….등은 제외이다.

N에서 윤리경영을 검색해 보았다.

윤리경영이란 회사경영 및 기업활동에 있어 기업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 수행을 추구하는 경영정신이라고 설명한다.

그런데 휴직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지 제외 대상자들은 이유가 뭘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여러 언론보도에 kt CEO인 황창규회장이 자주 등장한다.

박근혜/최순실/8304명/상품권깡/노조선거개입/연봉/아현화재….

이래서 서명대상에서 제외 시킨걸까?

Kt에 재직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들이 “윤리경영”을 염두해두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솔선수범해야 할 누구는 빼고…가 아닌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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