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장기투쟁사업장 지지 방문 – 유성노동조합

본사지방본부 정연용위원장은 10월 30일 세간에 널리 알려진 노조파괴 전문 창조컨설팅과 유성기업의 민주노조 파괴 공작에 맞서 7년째 투쟁중인 유성노조의 투쟁문화제를 지지방문하고 소정의 투쟁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유성노조는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진 사법농단의 주요 피해 사업장이기도 합니다. 유성노조의 투쟁승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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